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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18개부문 경력 공채·보령제약 ‘영업직군’ 강화

GC케어 18개부문 경력 공채·보령제약 ‘영업직군’ 강화

기사승인 2022. 01. 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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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셀피디 본점 개관 맞춰 인재채용
연초부터 제약·바이오업계가 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GC헬스케어 부문 자회사인 GC케어는 일상 헬스케어 플랫폼 출시 및 B2C 사업 확장에 발맞춰 경력 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플랫폼 인프라 개발’, ‘어플리케이션(App) 개발’, ‘어플리케이션(App) 서비스 기획’, ‘사용자 경험(UX) 기획’, ‘브랜드 마케팅’ 등 18개 부문에서 인재를 영입한다.

GC케어
회사 측은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 기본 연봉 최대 인상, 스톡옵션 부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류 접수는 오는 2월28일까지 GC케어 채용 홈페이지나 ‘사람인’, ‘잡코리아’ 등 채용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안효조 GC케어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들이 많이 활용되는 분야인 만큼 각 분야 인재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채용은 GC케어 원년 멤버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리딩해 나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써, 우수 역량을 갖춘 의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제약영업 직군에 대한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월3일까지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면접전형, 세일즈 아카데미’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보령제약 영문CI
회사 측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AI역량검사’와 ‘세일즈 아카데미’ 제도를 시행중이라고 설명했다. AI 역량검사는 AI를 기반으로 인지능력 검사 및 상황 면접을 통해 기업 인재상과 직무 적합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지원자들이 영업 직무에 대한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와 관련한 직무 역량을 훈련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휴먼-논휴먼 다중오믹스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셀피디는 인사, IR, 반려동물 복합 공간, 블록체인 마케터, CTO, 헬스케어 쇼핑몰 등과 관련한 인력 채용에 나선다. 올 3월 개관을 목표로 본점 사옥 및 국내 최초 바이오 반려동물 복합 공간의 성공적인 조성을 추진중인 셀피디의 본점 사옥은 파우누스 재단과 함께 서울 강남구에 3층 규모로 오픈될 예정이다.

본점 1·2층은 셀피디 줄기세포 연구소가 들어선다. 셀피디는 각 파트너 업체와 협력해 올 2분기 반려동물 치료제 및 기능성 사료, 샴푸 등 반려동물 질환 예방·케어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3층에는 셀피디 블록체인 재단 파우누스(FAUNUS)가 들어설 예정이다.

반려동물 복합 공간에서 일할 인력으로는 수의간호사, 진단 장비 기사, 스타일리스트, 트레이너 등이다. 연구소의 경우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추출·배양, 한약재 발효, 난자 및 수정란 채취·보관, 유전자 분석 및 분석, 기능성 사료 및 샴푸 제형화, 실험동물 사육 및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CTO 인재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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