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수출 중소기업 대상 해외지사화 사업비 지원

기사승인 2022. 01. 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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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5일까지...참가비 80% 업체당 300만 원 한도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도는 다음달 25일까지 해외시장 개척 능력·해외지사 설립 여건이 부족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 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해외지사화 사업 발전단계 선정기업이다. 지원내용은 발전단계 참가비의 80% 업체당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로부터 시장조사, 에이전트 및 바이어발굴 등의 지원을 받은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40개 사를 지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도 중소벤처기업과 또는 (재)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그밖에 도가 올해 지원하고 있는 해외마케팅 사업 관련 정보는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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