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참여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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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톡은 지난 2020년 사내 기술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업스테이지의 캐글 대회 세계 1위 성과를 공유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업스테이지 현직 엔지니어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과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받는 패널토크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주제는 ‘프론트, 백엔드 개발자가 AI 회사에서 뭐해요?’다. 업스테이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하는 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즐거움과 어려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커리아와 업무관련 Q&A 순으로 진행된다.
미국 아마존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민창현 엔지니어, 전 네이버 OCR 기술 리더를 역임한 이준엽 PM과 삼성전자 경력의 백수영 엔지니어 등이 강연과 Q&A 세션을 진행한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번 업스테이지 톡은 국내 최고의 AI 기업인 업스테이지에서 근무하는 현직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업스테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페이스북 계정에서 하면 된다.
한편 업스테이지는 최신 AI 기술을 여러 업종에 적용하는 ‘AI팩’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올해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