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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2021년 하반기 경기도에서 공모한 시·군 정책 연구 지원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경기연구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1400만원의 용역비는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보고회에서 조 부시장은 “여주시는 중복규제로 도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여주 발전에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첨단산업이란, 도시지역 내 위치한 지식산업·문화산업·정보통신산업으로 고도의 지식·기술이 집약된 산업을 말한다. 특히 집중도와 성장률이 높은 유망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에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춘천시 네이버도시첨단, 음성군 혁신도시첨단, 부산시 에코델타시티 등 23개의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분포되어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기연구원 문미성 박사는 “연구의 주된 내용은 국내 도시첨단산업 관련 수도권 정책 방향과 여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을 찾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도 가능하다”며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