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16%↓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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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12포인트(2.29%) 떨어진 2651.3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3.26포인트(1.23%) 내린 2680.17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22억원, 9600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2조107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서는 전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장대비 1400원(-1.96%) 내린 7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중 2.24% 내린 6만99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3.38%), SK하이닉스(-4.02%), 삼성바이오로직(-1.42%), 네이버(-3.31%), LG화학(-3.93%) 등이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3.42%), 의료정밀(-3.22%), 음식료업(-3.10%), 섬유의복(-3.04%), 보험(-2.96%) 등이 전 업종이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9.42포인트(2.16%) 낮은 881.54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55억원, 80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953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68%), 에코프로비엠(-1.40%), 카카오게임즈(-3.17%), 위메이드(-2.35%), 에이치엘비(-4.07%) 등이 내렸으며 엘앤에프(0.30%), 펄어비스(2.23%) 등이 올랐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3.20%), 운송장비·부품(-3.17%), IT부품(-2.83%), 반도체(-2.78%) 등 전 업종이 약세였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2.9원 오른 1227.1원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