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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1721억7600만 대만달러)보다는 14.7% 감소했고, 전년 동기 보다는 37.9% 증가한 순이익이다.
TSMC의 1~2월 매출은 3191억 1000만 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8% 증가했다.
2월 호실적은 아날로그 반도체 부족 사태가 이어진데다 최대 고객사인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프로세서 생산이 이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본사에서 ‘아이폰SE3’를 포함한 상반기 신제품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