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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누적 거래액 200조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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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재 기자

승인 : 2022. 03. 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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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운영하는 증권 애플리케이션(앱) 증권플러스의 누적 거래액이 200조원을 넘어섰다.

25일 두나무는 증권플러스가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6년만인 2020년 7월 누적 거래액 100조원을 돌파했고 이어 1년 8개원만에 100조원의 거래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600만건의 증권플러스는 투자 핵심 정보 확인과 실제 투자가 하나의 앱에서 가능하다. 한개 이상의 증권사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특히 유용한데 국내 12개 증권사와 연계돼 있어 개인이 보유한 여러 증권사 계정을 증권플러스에 연동해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미국 주식 거래도 가능해 동학개미, 서학개미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 했다. 주식 보유수량이나 수익률 등 실제 주식 보유 여부를 알 수 있는 주주 인증 기능을 최초로 도입, 인증된 주주들의 투자 경험담과 종목 의견을 증권플러스 내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 데이터밸류팀의 자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인공지능 차트 예측 등 증권플러스에서만 가능한 양질의 콘텐츠도 이목을 끌고 있다. 이용자 친화적인 사용성, 다양하고 믿을 수 있는 투자 콘텐츠 제공, 투자자 간 활발한 교류 지원 등 투자자를 위한 변화와 시도를 지속해 온 덕분에 주식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최근에는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유튜브 채널 달란트투자의 이래학 대표, 김현준 더퍼블릭 자산운용 대표,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등 국내 유명 투자 전문가들의 세미나를 연달아 개최해 주식 관련 기초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까지 투자에 필요한 정보들을 공유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누적 거래액 200조 원은 모두 투자자들이 선택해 주신 결과”라며 “모바일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과 서비스, 투자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계속 발굴 및 추가해 주식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국민 증권 앱 서비스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연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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