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13%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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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67포인트(0.21%) 오른 2746.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24포인트(0.63%) 오른 2758.31에서 출발했으나 상승 폭을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홀로 160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78억원, 100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원(-0.43%) 내린 6만9900원으로 마감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11%), 삼성전자우(-1.24%), POSCO홀딩스(-3.01%), KB금융(-0.99%), 신한지주(-0.24%) 등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SK하이닉스(0.83%), 삼성바이오로직(1.93%), 네이버(1.50%), 카카오(0.95%), 현대차(2.55%), 삼성SDI(3.51%) 등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87%), 의약품(1.83%), 운수장비(1.26%), 서비스업(0.85%), 운수창고(0.54%) 등이 강세였다. 통신업(-2.46%), 철강금속(-2.14%), 비금속광물(1.74%), 기계(-1.41%), 섬유의복(-0.78%)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4포인트(0.13%) 오른 939.07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9억원, 256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홀로 29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0.77%), 에코프로비엠(1.30%), 엘앤에프(2.16%), 펄어비스(0.99%), 셀트리온제약(0.51%)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카카오게임즈(-1.87%), 위메이드(-0.30%), 천보(-0.69%), 씨젠(-1.71%), LX세미콘(-2.86%)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송(2.75%), 음식료·담배(2.17%), 방송서비스(1.56%), 오락·문화(0.99%), 섬유·의류(0.82%) 등이 올랐다. 비금속(-1.94%), 컴퓨터서비스(-1.82%), 종이·목재(-1.23%), 소프트웨어(-0.93%), 정보기기(-0.82%)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0.2원 내린 1209.6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