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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금은 국제노동기구(ILO)의 전자제품 업계 근로자 권리 교육 지원, 국제이주기구(IOM)의 근로자 권리 트레이닝 확대를 위해 만들어졌다.
애플은 ILO, IOM과의 협력으로 공급망 내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하는 메커니즘도 신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내년까지 10만명 이상의 협력업체 직원이 새로운 학습 기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애플 관계자는 덧붙였다.
사라 챈들러 애플 환경·공급망 혁신 담당 시니어는 “진보를 가속화하고 공급망 내 직원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새로운 약속을 발표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에이미 포프 IOM 운영·개혁 담당 사무차장은 “애플의 새로운 약속은 전 세계 근로자에게 실질적이고 유의미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