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기사승인 2022. 03. 3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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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환경정비 등 청결한 이미지 조성에 이바지
예산군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1분기 숨은자원 모으
예산군 오가면이 30일 1분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진행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예산군
예산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군 오가면이 30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2년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및 영농폐기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를 비롯한 이장단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마을주변과 농경지 등에 방치된 농업용 폐비닐류, 고철, 폐지, 플라스틱, 빈병,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오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 후 주요도로변에 버려진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수거 등 새봄맞이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평소 차량 통행이 많아 청소가 어려웠던 국도 주변에 대해서도 환경정비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박문수 협의회장과 박순동 부녀회총회장은 “버려지는 소중한 자원을 재활용해 자원을 아끼고 깨끗한 오가면을 만들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결한 오가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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