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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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2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1포인트(0.08%) 내린 2737.54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99포인트(0.36%) 내린 2729.86에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4억원, 1316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반면 개인은 홀로 156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장보다 400원(-0.58%) 내린 6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47%), SK하이닉스(-0.43%), 네이버(-0.75%), 삼성바이오로직(-2.07% 등 대부분 종목이 내리고 있다. 반면 POSCO홀딩스(0.69%), 한국전력(0.65%), 하나금융지주(0.31%), HMM(0.35%) 등은 오르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88%), 통신업(1.42%), 비금속광물(0.80%), 전기가스업(0.68%), 철강금속(0.70%), 의료정밀(0.68%) 등이 상승세다. 의약품(-0.93%), 운수장비(-0.78%), 서비스업(-0.53%), 전기전자(-0.45%), 제조업(-0.34%) 등은 하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58포인트(0.06%) 높은 941.15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0포인트(0.01%) 내린 940.47에 개장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6억원, 16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59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31%), 엘앤에프(0.53%), CJ ENM(0.82%), LX세미콘(1.74%) 등이 상향 흐름이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90%), 펄어비스(0.10%), 카카오게임즈(-0.63%), 셀트리온제약(-0.41%) 등이 하향 흐름이다.
업종별로는 운송(1.67%), 비금속(1.34%), 섬유·의류(1.30%), 통신장비(0.76%), IT부품(0.75%) 등이 오름세다. 반도체(-0.60%), 출판·매체복제(-0.65%), 제약(-0.16%), 음식료·담배(-0.25%) 등은 내림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3원 오른 1219.8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