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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후보 등록전 실·과·소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그동안 영광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함께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친절한 공직자로서 흔들림없이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준성 예비후보는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8기에 “영광군의 미래먹거리 창출과 11개읍면의 지역간 균형발전, 농어업 예산 1500억시대,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살기좋은 영광을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준비하고 군민여러분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 7기 영광군정을 이끌면서 출산율, 대마산단 투자유치, 농기계 임대사업, 향화도 국가어항 등을 추진하면서 영광군 미래를 위한 튼튼한 기초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3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에 대해서도 김 예비후보는 “대선 패배 후 상실감에 빠져 있는 영광군민들께서 그래도 민주당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며 “무소속 후보와 경쟁에서 민주당을 지켜낼 후보가 누구인지 경선과정에서 냉정하게 평가 해주실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군수 입후보자들의 근거없는 비난이 선을 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더 이상 혼탁선거로 빠지지 않도록 현명한 유권자께서 잘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영광읍 물무로7 농업인회관 맞은편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