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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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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4. 05. 17:40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일 ‘중소기업 계약학과’를 개설·운영할 서울지역 주관대학 2곳(전국 17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산업계 수요를 바탕으로 대학에 학위과정(전문학사~석·박사)을 개설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학위취득을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방식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서울지역은 작년 기준으로 한성대(스마트융합컨설팅학과 석·박사), 숭실대(IT융합학과 석·박사, AI융합학과 석사)등 2개 대학에서 운영 중이었으며 올해 신규로 학위연계 과정인 숭실대(AI융합학과 석사), 한성대(스마트융합컨설팅학과 학사)가 선정됐다.

서울지방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신규 주관대학 모집이 미래유망 분야 중소기업 인력양성 및 장기재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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