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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날 기반 구축이 완료된 ‘디지털트윈 전주’와 메타버스 시연, 권익위의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 과학적 분석모델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권익위는 메타버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민원 접수와 관련 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플랫폼을 2026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국민신문고’와 ‘국민생각함’등에 쌓여 있는 민원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하고 민원인이 필요한 정보를 예측해 제공하는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디지털트윈·메타버스를 접목시켜 디지털 국민권익 플랫폼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현희 귄익위 위원장은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면 국민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과학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김상년 권익위 청렴정책총괄과장은 LX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