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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S는 퍼시스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 예정인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에 가구부터 사무환경 컨설팅에 이르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토털 가구 공급 솔루션이다.
퍼시스는 30년간의 가구 수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60개국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무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해외 진출 기업이 국내 또는 현지에서 가구를 구매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러한 서비스를 기획·론칭하게 됐다. 퍼시스는 수년간 삼성 등 국내 유수의 기업의 해외 진출 파트너로 활약했으며 앞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중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퍼시스 네트워크 보유 지역을 대상으로 FGS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종합 오피스 솔루션 제품 공급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 △퍼시스 베트남 법인을 필두로 미국 등 주요 해외 거점 진출을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퍼시스만의 글로벌 솔루션을 통해 많은 국내 기업들이 보다 원활하고 편리하게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