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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시즌2 또 나온다…애플TV+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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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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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공식 포스터/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시즌2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애플TV+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두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리지널 드라마다. 주인공 ‘선자’(윤여정 분)의 일생을 중심으로 4대에 걸친 재일조선인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진하 등이 출연했다.

수 휴 파친코 기획 총괄 프로듀서는 “이 끈끈한 생명력을 지닌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 놀라운 배우들·제작진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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