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AI 교실’은 AI 교육 도시 오산의 첫 교과 연계형 AI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하반기 2개교 9학급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대상 학급을 확대해 10개교 20학급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8차시로 구성돼 있다. 교육 참여 학생들은 A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언플러그 활동을 통한 인공지능 학습법을 배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이미지 학습 모델 만들기와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날씨 안내 및 쓰레기 분리배출 프로그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 받을 예정이다.
시는 양질의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한 학급당 3명 강사를 배치해 진행하며 강사진은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양성한 전문 메이커강사(씨앗강사) 이다.
이들은 AI 보수교육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키웠고 직접 초등 5~6학년 교재를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8차시 분량 AI 수업 교안을 제작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교 연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으로 AI 기반의 새로운 교육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다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