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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기아가 6년째 진행 중인 ‘굿 모빌리티 캠페인’ 일환으로, 올해 처음 개설된 청소년 진로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래테크 분야 개념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업이다.
미래테크 수업은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드론 △3D프린팅 △양자컴퓨터 △아두이노 6가지 과목 중 선정된 학교에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고 기아는 설명했다. 교육은 각 과목에 관한 기본 지식교육 및 실습과 이와 관련된 진로직업 탐구로 진행된다.
또 미래테크 부문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지방권 학생들의 진로교육 불평등의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 및 도서산간지역 학생 위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기아는 지방 및 도서산간지역 학교를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를 거쳐 7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교육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6월 1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내 큐알코드를 스캔해 참고하면 된다.
기아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테크 분야 수업을 진행하게 돼서 기쁘다”며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