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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5개 축구 클럽 ‘홈 저지’ 출시

아디다스, 5개 축구 클럽 ‘홈 저지’ 출시

기사승인 2022. 05. 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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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FC바이에른 뮌헨(시계방향),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유벤투스 홈 저지 /제공=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올해 5개 축구 클럽인 FC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홈 저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 저지의 컨셉은 ‘Feel the rush’로, 팬들이 축구 클럽의 저지를 착용함으로써 클럽의 일원이 돼 함께할 수 있다는 자부심의 순간을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출시된 FC바이에른 뮌헨의 홈 저지는 클럽을 상징하는 고유의 레드 컬러에 가족을 의미하는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더해 우승을 향한 클럽의 열정을 표현했다. 레드 팬츠와 양말을 매칭하면 챔피언들의 홈 유니폼을 재현할 수 있다.

연이어 출시된 유벤투스의 홈 저지는 알리안츠 스타디움의 승리의 기운을 재해석한 그래픽을 적용했다. 별의 다섯 삼각형에서 영감을 받아 클럽의 역동성을 새로운 시각적 아이콘으로 나타냈다.

아스널의 홈 저지는 기존 저지와는 달리 화이트 컬러에 클럽 고유의 색인 레드 무늬를 넣은 넥 칼라를 더했다. 어깨 부분의 화이트 삼선 스트라이프와 이어지는 화이트 소매 디자인을 적용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저지는 ‘그란데자(GRANDEZA)’ 120주년을 맞이해 클럽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찬사를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 컬러인 흰색과 보라색으로 표현했다.

6월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저지가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5개 클럽 홈 저지는 환경을 고려해 재활용 소재로 제작됐다. 아디다스의 온도 조절 기술인 ‘히트 레디’를 탑재했다. 레플리카 제품은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인 에어로레디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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