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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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2019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했으면서 지난해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인 지역 내 소상공인이다.
시는 약 40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300만원까지 경영환경개선 비용 전액(부가세 제외, 업체별 지원 금액 상이)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 또는 소상공인과를 방문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 공고 고시 확인, 또는 소상공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석 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