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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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61포인트(1.20%) 오른 2669.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4.26포인트(0.92%) 높은 2662.31에서 출발해 1%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55억원, 420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8028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00원(1.80%) 오른 6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2.09%), SK하이닉스(0.94%), 삼성바이오로직(1.08%), 삼성전자우(1.33%), 네이버(4.07%)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SDI(-1.53%), SK이노베이션(-0.47%), HMM(-5.33%), 한국전력(-2.10%)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2.25%), 유통업(1.88%), 비금속광물(1.70%), 전기전자(1.55%), 화학(1.45%) 등이 상승 마감했다. 운수창고(-2.43%), 전기가스업(-1.68%), 보험(-0.8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47포인트(1.43%) 높은 886.44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5억원, 83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120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4.73%), 셀트리온헬스케어(0.33%), 엘앤에프(2.50%), 카카오게임즈(3.19%), 펄어비스(0.16%), 위메이드(10.13%)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HLB(-6.28%), 에스에프에이(-1.30%), HLB생명과학(-4.88%), HK이노엔(-0.46%)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2.81%), 디지털컨텐츠(2.69%), 오락·문화(2.30%), 방송서비스(2.06%) 등은 강세 마감했으며 운송장비·부품(-1.96%), 비금속(-0.14%) 등은 약세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7.6원 내린 1238.6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