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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 지구를 살리다’ 특집 라이브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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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경 기자

승인 : 2022. 05. 31. 15:33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환경의날을 맞아 진행하는 라이브방송 ‘매일 지구를 살리다’ 홍보 포스터. /출처=매일유업
매일유업은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특집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제정한 날이다. 국내에서는 1996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오는 2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매일 지구를 살리다’ 특집 라이브방송을 오전 10시30분, 낮 12시30분 총 두차례 진행한다. 라이브방송에서는 환경 오염을 최소화한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 고객에게 멸균팩 재활용 핸드타월을 증정한다.

첫번째 방송에서는 어메이징 오트, 소화가 잘되는 우유, 매일두유 등 종이 멸균팩을 사용한 매일유업의 상품을 소개한다. 방송 중 선정하는 구매왕, 소문내기왕 총 40명에게는 재활용 폴딩박스를 제공한다. 재활용 폴딩박스는 버려지는 멸균팩에서 폴리에틸렌 성분을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두번째 방송은 ‘상하목장 특집’으로 진행된다. 방송에는 재활용 솔루션 서비스 ‘오늘의 분리수거’ 관계자가 출연해 멸균팩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초코’를 증정한다.

매일유업은 전사적으로 친환경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Reduce),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고(Replace), 재활용하는(Recycle)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매일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이다. 재활용 활동을 위해서는 SK지오센트릭과 ‘멸균팩 재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업 중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멸균팩은 종이, 알루미늄, 포일, 폴리에틸렌 등 여섯 겹의 얇은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자원 가치가 높다”며 “환경의 날 특집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멸균팩의 가치와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아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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