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수도권 소재 지능형ICT 관련 업종의 혁신기업 100개사 내외를 선정해 6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전문인력 채용을 위해 전용채용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인력매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4대 미래성장산업 업종별로 모집대상을 달리해 총 4차에 걸쳐 12월 중순까지 연속 개최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네이버 키워드 검색 서비스 등의 전용채용관 배너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기업을 알릴 수 있는 홍보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해당 박람회의 1차 참가기업 모집기간은 31일부터 7월 13일까지이다.
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디지털경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