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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당선인은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비롯해 AI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밸리 유치, 판교를 뛰어넘는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미래산업 자족도시 남양주’를 만들것”이라며 “GTX-B 조기개통, GTX-D·E 노선 확보, 지하철 8, 9, 6호선 연장추진 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허브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을 시장으로 모시는 ‘시민시장시대’를 열고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유능한 소통시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발전의 가장 큰 장애였던 정치권 갈등을 해소하고, 100만 남양주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진영과 계층,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통합의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