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0개사 신규지정…컨설팅·금융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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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과 코트라는 2022년 수출두드림기업 지정제도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출두드림기업 지정제도’는 소상공인 지원 전문기관인 소진공과 폭넓은 수출 노하우와 채널을 보유한 중진공·코트라가 협업해 소상공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해 총 321개사를 선정했으며 올해는 총 3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출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지원을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소진공은 △혁신형 소상공인 자금지원 △소상공인 해외 진출 컨설팅 제공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수출바우처 사업 신청에 대한 가점 부여 △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우대를 제공한다.
코트라는 △수출전문가와 1:1 컨설팅 △128개 해외무역관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바이어 발굴 등의 수출지원사업과 컨설팅 지원,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수출유망 소상공인 보증 등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수출두드림기업의 선정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소진공·중진공·코트라가 △수출 기반(제품 차별성 등) △수출 가능성(마케팅 역량 등) △지속성장성(신제품 개발 등) △수출 공통 역량(매출 등) 등을 공통된 기준에 따라 평가하고, 이 후 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역별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기관들의 협업으로 소상공인의 해외진출 및 수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소상공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한 좋은 기회인만큼, 수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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