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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2040 영골퍼를 겨냥한 골프웨어 라인 ‘젝시믹스 골프’를 5월 정식 론칭했다.
젝시믹스 골프는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애슬레저 골프웨어’라는 콘셉트로, 프레피 스타일의 피케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V넥 베스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했다.
젝시믹스는 이 같은 판매량 증가의 원인으로 디자인과 기능성, 합리적 가격을 갖춘 제품 라인업이 ‘실속’ 소비를 선호하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취향을 공략한 점을 꼽았다.
젝시믹스의 디지털 페르소나 ‘제시아(XESIA)’를 활용한 콘텐츠도 매출 증가에 한 몫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브랜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필드 위 제시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젝시믹스는 가상캐릭터와 메타버스가 친숙한 MZ세대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제시아를 활용한 이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이번 봄·여름(S/S) 시즌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프웨어 시장이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는 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확대의 본격화와 함께 가을·겨울(F/W) 시즌 더욱 다양한 상품군과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시장 점유율을 한층 더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3.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젝시믹스 골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04d/2022070401000245400012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