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에너지솔루션, 상반기 부진 하반기 상쇄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5010001925

글자크기

닫기

오경희 기자

승인 : 2022. 07. 05. 07: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신증권은 5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상반기 실적 부진을 하반기에 상쇄할 거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8000억원, 8720억원으로 예상했다. 상반기 9조1000억원, 4620억원에서 각각 40.6%, 88.7% 급증한 수준이다.

전창현 연구원은 “하반기 유럽 EV(전기차) 수요 개선 및 정상화, 상해 테슬라향 견조한 EV 원통형 수요지속, 북미 GM JV 1공장 가동으로 유럽, 중국, 북미 주요 거점 가동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유럽 공장 가동률 상승과 기존 리튬, 니켈, 코발트 외 알루미늄, 망간, 구리 등 판가 연동 메탈 범위 확대로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오경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