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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청 소식] 튀르키예, 여름휴가 명소로 페티예 추천 外

[관광청 소식] 튀르키예, 여름휴가 명소로 페티예 추천 外

기사승인 2022. 07. 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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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사진_3] 페티예의 나비 계곡 (c)터키문화관광부
페티예 ‘나비 계곡’/ 터키문화관광부 제공
◇ 튀르키예, 여름휴가 명소로 ‘지중해의 보석’ 페티예 추천

튀르키예 문화관광부가 튀르키예 남서부의 대표 휴양도시 페티예를 여름휴가지로 추천했다. 페티예는 환상적인 자연환경을 가진 튀르키예 대표 휴양지로 지중해 특유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어 튀르키예 현지인과 유럽인들 사이에서 허니문 명소로도 유명하다. 영화 ‘007 스카이 폴’(2012)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실종된 후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몸을 숨기는 휴양지로 등장하기도 했다. 튀르키예문화관광부는 네팔 포카라, 스위스 인터라켄과 함께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성지로 꼽힌 페티예 남부의 욀루데니즈의 패러글라이딩, 욀루데니즈 블루라군에서 즐기는 해양스포츠, 1995년에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수천 마리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페티예 ‘나비계곡(Butterfly Valley)’ 투어 등을 추천했다. 7월 기준, 한국인은 튀르키예 입국 시 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서류와 자가격리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캡처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 두바이관광청 제공
◇ 제25회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 개최

여행자에게 쇼핑, 미식,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의 경험을 제공하는 제25회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가 오는 9월 4일까지 도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 여행자는 도시 곳곳에 위치한 3500여 개 매장에서 800개 이상 브랜드에 대해 25~7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팔라쪼 베르사체 두바이, 블루워터 아일랜드의 시저 팰리스 두바이, 팜 주메이라의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리조트 등은 객실 요금과 부대시설 이용요금을 할인한다. 서머 레스토랑 위크(8월 12~28일)에는 두바이의 50개 레스토랑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관련 정보는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본 -커플 이벤트
태국관광청 제공
◇ 태국관광청×타이항공, 태국 커플 여행 이벤트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가 타이항공과 함께 태국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는 커플을 위해 백화점 이용권 및 할인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기간은 7월 31일까지. 2인 이상 함께 타이항공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한 후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나는 여행자 가운데 응모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해 센트럴 엠바시 백화점 이용권과 할인권(각 500바트 상당)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 예정.

싱가포르
싱가포르 관광청 제공
◇ 싱가포르관광청, CU·비첸향과 이색 간편식 출시

싱가포르관광청이 편의점 CU, 싱가포르 육포 브랜드 비첸향과 함께 이색 간편식 메뉴를 출시한다. 칠리크랩피자, 칠리크랩핫도그, CU 편의점 전용 미니이지포크 비프맛·칠리맛 등 총 4종이다. 칠리크랩피자와 칠리크랩핫도그는 싱가포르의 대표 해산물 요리인 칠리크랩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간편식이다. CU와 비첸향이 함께 선보이는 CU편의점 전용 미니이지포크는 비첸향의 베스트셀러인 미니이지포크의 용량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편의점 전용 상품이다. 비첸향만의 특별한 전통 가공 방식으로 제조한 국내산 돼지고기 육포를 개별 진공 포장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식 패키지에 삽입된 ‘땡큐 호커스(Thank you Hawkers)’ 삽화는 싱가포르 아티스트 리 신 리의 작품으로 호커 센터와 함께하는 싱가포르인의 일상과 다양한 문화권의 영향을 받은 싱가포르의 음식을 실감나게 묘사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본 -Ocean
모리셔스관광청 제공
◇ 모리셔스,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 면제

모리셔스관광청에 따르면 모리셔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입국 시 백신 접종을 받은 승객과 접종을 받지 않은 모든 승객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면제했다. 또 마스크 착용 의무도 완화했다. 다만 병원·항만·공항·대중교통 등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모리셔스의 2차 백신 접종률은 90%를 넘어섰다. 18세 이상 성인의 약 3분의 2가 3차 부스터 접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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