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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대구대학교 AI 학부 박세현 교수를 초청해 메타버스를 주제로 간부 공무원 등 대상으로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앞으로 사회·경제·문화·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하는 환경을 파악하고, 새로운 트렌드 습득을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특강을 시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비 대면으로 진행된 교육과 대면교육을 병행하여 직원 전체의 역량을 향상시켜, 민선 8기 핵심 시정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공무원들은 민간에서 보다 사회 트렌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며 "시정 추진과 접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직원 역량을 키우고,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