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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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88포인트(0.67%) 오른 2386.8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5.32포인트(1.49%) 높은 2406.29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갔으나 장중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65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87억원, 41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0원(-0.66%) 내린 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삼성전자우(-0.18%), 기아(-0.61%), 현대모비스(-0.23%), SK(-0.23%), SK텔레콤(-1.30%)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26%), SK하이닉스(2.00%), 삼성바이오로직(0.49%), 네이버(1.03%), 삼성SDI(2.57%), LG화학(3.65%), KB금융(4.75%)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2.13%), 화학(1.98%), 증권(1.97%), 금융업(1.81%), 종이목재(1.37%), 운수창고(1.04%)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9포인트(1.07%) 상승한 790.72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289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247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1.00%), 엘앤에프(2.86%), HLB(3.95%), 카카오게임즈(1.18%), 셀트리온제약(2.68%), 스튜디오드래곤(5.34%) 등이 올랐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63%), 알테오젠(-1.20%), 동진쎄미켐(-0.15%), 에스티팜(-0.74%), 에스에프에이(-0.25%), 넥슨게임즈(-0.49%)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금융(2.78%), 방송서비스(2.16%), 통신방송서비스(1.98%), 오락·문화(1.93%), 통신장비(1.66%) 등 전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5원 내린 1312.9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