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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마을호텔’ 엄홍길·이장우·정보석, 오늘(15일) 호텔 오픈…특급 서비스 공개

‘운탄고도 마을호텔’ 엄홍길·이장우·정보석, 오늘(15일) 호텔 오픈…특급 서비스 공개

기사승인 2022. 08. 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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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마을호텔
운탄고도 마을호텔/제공=tvN
엄홍길과 정보석, 이장우가 호텔리어로 변신한 '운탄고도 마을호텔'이 오늘(15일) 첫 방송된다.

'운탄고도 마을호텔'은 폐광지인 산등성이와 고원을 잇는, 아름답기로 소문난 절경에 최근 산행족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강원도 운탄고도 숲길 지역에서 마을호텔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리얼 관찰 예능이다.

빼어난 운탄고도 절경 속에 운영을 시작한 '운탄고도 마을호텔'.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장점뿐 아니라 호텔이란 이름에 걸맞게 고객 만족도 100%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 방송에서는 각자, 본인들의 특기를 살린 서비스들을 선보이는데, '엄 대장' 산악인 엄홍길과 함께하는 트레킹, '정 촌장' 정보석은 낮에는 보석 다방으로 웰컴 드링크를 밤에는 보석 Bar에서 칵테일을 제조하며 투숙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막내 '이 실장' 이장우는 요리에 진심인 가루 요리사답게 완벽한 식사를 제공한다. 이장우의 요청으로 깜짝 출연한 뮤지컬 스타 민우혁도 기본 상냥함과 센스 장착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호텔 오픈 첫날, 계획되어있던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노을길 트레킹은 비가 내려 우중 트레킹으로 변경되었지만 높은 참여율을 자랑,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운치 있는 운탄고도의 풍경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도 대리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손님들도 공개됐는데 세계 3대 문학상 중의 하나인 부커상 후보로 지목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박상영 작가는 절친 3인방과 함께 운탄고도를 찾았으며, 그 외에 산에서 만나 등산에 진심인 여행 인플루언서 부부, 항공사 사내 커플로 만난 국제 부부와 7개월 아이가 함께한다.

'운탄고도 1330'은 해발 고도 1, 330m, 폐광지 산등성이와 고원을 잇는 약 173km 트레일에 달하는 하늘길로 인해 한국의 산티아고로 불리며, 사시사철 빼어난 절경의 여행 성지로 유명한 곳으로 자연이 수놓은 아름다운 숲길이다.

'운탄고도 마을호텔'은 오늘 오후 8시 20분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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