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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이날 대학본부 11층 회의실에서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과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이 함께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서울시캠퍼스타운 사업 유관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 △본투글로벌센터의 해외시장 검증 및 사업화 컨설팅 역량을 활용한 R&DB(Research and Business Development) 서비스 분야 협력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및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협력 △해외 거점 구축 운영 등 협력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 장태엽 재무·대외부총장, 장붕익 미래위원회 위원장, 김민정 학생·인재개발처장, 가정준 대외협력처장,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 장석진 센터 총괄팀장, 장률 센터 협력사업개발팀장 등이 참석했다.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외대의 고유가치 자산인 글로벌 DNA 역량 및 전 세계 17만 동문 네트워크 등 글로벌 인프라와 본투글로벌센터가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 전문 지식이 융합돼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개소한 본투글로벌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산하 기관으로 국내 우수 혁신기술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안착할 수 있도록 컨설팅·사업개발·투자유치·입주 공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