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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국가안보 헌신 모범용사 초청행사 개최

보훈처, 국가안보 헌신 모범용사 초청행사 개최

기사승인 2022. 09. 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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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YONHAP NO-4875>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20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2년 제59회 국군모범용사 격려 행사에 참석, 국군모범용사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연합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모범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가보훈처는 20일 오후 6시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2년 국군 모범용사 초청 격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한 국군 모범용사(부사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군의 추천과 국방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된 모범용사(부사관) 60명과 배우자 60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선발된 모범용사 중엔 6·25참전유공자 및 월남참전유공자 후손을 비롯해, 아들과 며느리 모두가 해군 부사관인 가족, 코로나19 백신 호송·수해복구 대민지원·산불진화 유공자도 포함돼 있다.

박민식 보훈처장은 "제복에 대한 존중'이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선양을 비롯한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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