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판로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노란우산 가입자 중 하반기 홈앤쇼핑에서 판매된 우수 상품인 식품과 생활용품 600개 품목들이 판매될 예정이며 신규 협력사에게는 2년간 보증보험료와 신용평가가 면제된다.
노란우산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상품을 생산 또는 유통하는 노란우산 가입자의 판로지원을 위해 매 분기마다 홈앤쇼핑과 엄선된 품목을 선정해 모바일 기획전을 개최한다. 노란우산 가입자 중 기획전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홈앤쇼핑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본부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은 2007년 출범 후 현재 재적가입자 165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입 고객에게 무료로 △법률·세무·노무 등 경영자문 △재기지원·역량강화 교육 △휴양시설 할인 △종합건강검진 할인 △복지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