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0주 연속 위축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0주 연속 위축

기사승인 2022. 09. 23. 09: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098835_374146_422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80을 밑돌았다./사진=연합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밑돌았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9.5로 지난주(80.2)보다 0.7포인트 내렸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는 20주 연속 쪼그라들었다.

양천·영등포·강서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86.2에서 85.5로 하락했다.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은 84.9으로 지난주(85.9)보다 내렸다. 용산·종로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74.7에서 지난주(75.5)보다 떨어졌다.

노원·도봉·강북구 등이 있는 동북권은 73.2로 지난주(73.8)보다 떨어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84.5로 지난주(85.6)보다 하락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