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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과제 공개를 위해 창업진흥원은 전일 문제출제 기업과 함께 재창업기업 지원 공간인 '신한은행 Re-Born 스페이스'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이 협업과제를 제시하고, 재창업기업이 과제 참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이번에 참여한 3개 대기업에서는 각 2개씩 총 6개 과제를 제시했다.
㈜대교는 고객경험 기반 기술 커머스 솔루션과 콘텐츠 기반 커머스 솔루션 과제 2개를, 대상㈜은 식품 유통 관련 해외 시장 적용 비즈니스 모델과 스마트&이지쿠킹 관련 비즈니스 모델 과제 2개를 출제했다. 하이트진로㈜의 경우 라이프테크, 관계의 혁신 및 확장과 관련된 2개의 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이날부터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으며, 출제과제의 세부내용은 창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N차 창업기업이 재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