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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갈등조정관은 시의 주요 공공정책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해결이 필요한 경우 직접 현장에 투입돼 갈등 조정·자문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 지역이 많아지고 3기 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 자원회수시설 설치 등 다수 이해관계자가 얽힌 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집단적·장기적 갈등을 예방 및 관리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공공갈등 전문가인 갈등조정관을 운용하는 등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공공갈등 관리를 통해 갈등관리를 선도하는 미래 100년 광명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