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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는 이주영 어린이문화연대 상임대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박길수 방정환도서관 관장의 '일제 강점기시대 3.1만세운동 이후 어린이해방선언과 소년운동의 전개' 주제발표, 김봉수 남창초등학교 교장 '사례로 본 어린이들의 놀이문화' 발표, 박정우 경기도 어린이 해방선언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총괄간사는 추진위원회 사업과 조직계획안을 발표 등이 이어졌다.
황 부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경기도의 미래이며, 경기도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단순히 논의 단계에서 머무르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 부위원장은 지난 제363회 임시회에서 아동에 대한 여가를 보장하는 정책추진을 강화하고자 '경기도 도민 여가 활성화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