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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강에는 각 읍·면·동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통합돌봄본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 통합돌봄 수요예측 골목지도를 활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과 행정 활성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화성시 돌봄과 지역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강의는 최정묵 지방자치데이터 연구소 부소장이 맡았으며 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접근 방법, 데이터로 본 화성시, 지역문제 해결과 공공데이터 활용사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신현주 화성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민관이 더욱 협력해 지역돌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