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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글로벌 OTT ‘디즈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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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기자

승인 : 2023. 01. 18. 09:31

디즈니  론칭 이미지
/제공=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가 '디즈니+'를 론칭해 OTT 라인업을 강화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최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안드로이드 4차) 고객 대상으로 디즈니+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며 1개월 이내에 모든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규 론칭한 디즈니+는 단품 요금제와 스카이라이프 실시간 TV상품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요금제 'sky 디즈니플러스'로 구성됐다. 단품 요금제는 월 9900원(무약정), 결합 요금제인 'sky 디즈니플러스'는 월 1만9800원(3년 약정)에 디즈니+와 239개의 실시간 채널을 함께 시청할 수 있다.

디즈니+ 구독료는 스카이라이프 이용료와 통합 청구되며 가입 후 셋톱박스로 한 번 로그인하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전까지 셋톱박스 내 로그인이 유지되어 편리하다. 또 안드로이드 신규 셋톱박스 리모컨에 디즈니+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핫키' 버튼을 적용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sky 디즈니플러스 신규 또는 추가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디즈니 굿즈인 '앨리스 티팟세트'를 100% 증정하며, 단품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도 1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정훈 스카이라이프 마케팅서비스본부장은 "유튜브, 넷플릭스에 이어 이번에 디즈니+까지 론칭하여 스카이라이프 고객들은 TV에서 해외 인기 OTT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OTT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용성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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