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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는 인구 4만 5000명의 작은 도시이나 3군 본부가 위치해 있어 명실상부 국방수도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군(軍)문화 축제를 성대하게 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군장기복무전역자 등이 꾸준히 전입해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지역이다.
윤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 중에 군 장기복무자출신으로 지역구인 연천군 또한 군부대 상생협력 등에 밀접한 관련성이 있고 계룡시 이응우 시장과는 군장교 선배 인연이 있어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고 했다.
이날 방문을 통해 윤 도의원은 "육·해·공군본부와의 협력, 군 문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방안, 국방수도의 역할과 준비과정 등에 대해 문의" 했다.
이에 이 시장은 "연천군일대에서 군생활 경험담과 함께 군부대 상생협력방안 등의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시정 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추후 개청행사에 윤 의원을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윤 도의원은 "계룡시 개청 20주년 행사 초대에 감사함을 표하며 지역구인 연천군도 슬로건이 '다함께 미래로 YES, 연천'으로서 상호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이 비슷하다" "앞으로 경기도 접경지역과 연천군과 계룡시 발전을 위해 상호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하자"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