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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는 당뇨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인 '덱스콤',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분야 최고 기술 기업인 '구글 클라우드', 미국 정신과 전문병원 그룹인 '시그니처 헬스케어' 등 3사와 향후 국내 및 글로벌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카카오헬스케어 출범 1년 남짓 경과한 시점에 각 분야 글로벌 대표기업과 협력을 위한 단초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2023년 하반기에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고 단기에 글로벌 사업의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황 대표는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라는 카카오헬스케어의 미션 하에, 국민보건증진과 K-디지털헬스케어의 글로벌 진출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4] 단체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8d/2023042801003069800171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