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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진행되는 채용박람회에는 한국중부발전,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충청권에 소재하고 있는 30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인 이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스타강사의 취업 길잡이 특강,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 신입사원+인사담당 토크콘서트 등 공공기관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공기관별 채용 상담 부스가 진행됐다.
3일에는 각 공공기관 채용담당자로부터 2023년 채용 요강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채용상담 부스 취업컨설팅, 오픈캠퍼스 홍보 부스, 직업심리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이어진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처음으로 4개 시·도가 합동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만큼 청년들이 잘 활용해 좋은 성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