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탈 등 관계자 100여명 이상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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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딜로이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기업 투자·신사업 개발 담당자, 벤처캐피탈 등의 관계자 100여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의도 TWO IFC 포럼룸에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테크'를 주제로 진행되며 뉴라클사이언스, 미래셀바이오, 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 이뮨앱스 등 스타트업 4개사가 참여해 발표를 진행한다.
딜로이트 안진은 이번 모닝피치를 통해 바이오텍 부문 혁신 기술과 발전 역량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최종 투자 및 M&A(인수합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재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해섭 한국 딜로이트 그룹 생명과학·헬스케어 산업 리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축적한 재정적 유연성을 기반으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며 "동시에 금리인상 등 대외적인 상황으로 인한 비상장 바이오텍들의 밸류에이션도 과거 대비 적절한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