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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벤처·스타트업에 도움되게 자금 지원대책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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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10. 16:22

조주현 중기부 차관, '제2차 벤처·스타트업 자금동향 점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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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왼쪽 줄 세 번째)은 서울시 중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린 '제2차 혁신 벤처·스타트업 자금동향 점검회의'에서 혁신 벤처·스타트업 자금지원과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0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린 '제2차 벤처·스타트업 자금동향 점검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3월 31일 '제1차 벤처·스타트업 자금동향 점검회의'에서 벤처·스타트업 업계는 자금조달 애로를 호소했다.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총동원해 4월 20일 혁신 벤처·스타트업 자금지원과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발표한 대책의 세부 과제별 이행계획을 점검하고 벤처·스타트업의 자금조달과 벤처투자 동향을 살펴 필요한 추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조 차관은 이날 "벤처·스타트업 자금동향 점검회의를 통해 자금지원 대책의 세부 과제별 집행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의 실질적 성과를 살펴볼 예정이다. 정책금융기관은 대책 이행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벤처·스타트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원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추가 지원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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