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부천시, ‘2022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09994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19. 08:37

clip20230518074234
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가는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및 관리수준 향상 위해 매년 중앙기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전국 799개 기관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는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5개 등급(S, A, B, C, D)으로 나눠 평가했다.

시는 개인정보 안전한 관리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점검 △개인정보파일 정비 △위탁업무 점검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선 등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했다.

조용익 시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활용과 이에 따른 보호에 대한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부천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