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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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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3. 05. 19. 17:49

아산시청
아산시청사 전경/제공=시
충남 아산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아산시는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집중되는 지역의 인구 증가에 대비해 환경기초시설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심혈을 기울인다.

특히 배방읍, 탕정면, 동 지역 등 개발사업이 집중되는 하수처리구역에 총 1121억 원을 투입, 하수처리 용량 3만9000톤을 증설하는 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각각 2025년, 2024년 완공 목표로 본격 추진하고 있다.

개발계획에 대비한 환경기초시설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아산시 전체 개발현황을 반영한 '2040 아산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구현하기 위해 안정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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