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MBS)의 한국 방문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우디아라비아의 한·사 공동펀드 확대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사우디아라비아 공동펀드는 한국벤처투자, 사우디벤처투자(SVC)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해 총 1억60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 공동펀드는 한국 기업에 최소 1000만 달러 이상을 의무 투자액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벤처투자는 6293억원 규모의 해외VC 글로벌펀드를 통해 9조5719억원 규모의 해외 자펀드를 조성·운용하고 있으며 최근 779억원 규모의 역외펀드에 출자하는 해외VC 글로벌펀드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