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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최근 벤처업계의 애로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에 대한 민·관 공동 협력방안 등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차관은 지난 5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여한 '함성 프로젝트 선포식'을 소개하며 "함성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플랫폼 기업, 대기업 등 선배 세대의 기업들이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라며 "벤처기업계의 경우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후배 벤처기업인의 성장을 위해 선배 벤처기업인이 해외시장 진출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연결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은 "벤처기업협회는 선배기업의 멘토링 지원 등 후배기업 끌어주기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글로벌 지원팀을 신설한 만큼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