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지난달 대국민 철도 공공데이터 수요조사로 선정된 데이터 중 선호도가 높은 자료를 우선 개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대상 데이터는 △열차 운행계획 △역사 내 시설물 설치현황 △역사 주차장 현황 △역 광장 현황 등 10가지다.
조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코레일 누리집에서 참여 가능하다. 코레일은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개방한 철도 공공데이터가 새로운 부가가치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열차운행 및 여객수송 통계 등 181종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승차권 진위확인 조회 서비스'와 '국내 5대 도시 관광정보 분석' 등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개방한 바 있다.














